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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24 용어, 이것만 알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정부24에서 헷갈리는 혜택·보조금·신청 용어를 제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정부24에서 보조금이나 정책을 검색하다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의미가 전혀 다른 용어들이 반복해서 등장합니다.
이 글에서는 정부24 실제 메뉴 기준으로 헷갈리기 쉬운 핵심 용어를 정확히 정리합니다.
1️⃣ ‘혜택’과 ‘서비스’의 차이
정부24 상단 메뉴에는 혜택과 서비스가 분리되어 있습니다.
- 혜택: 현금·바우처·감면 등 금전적 이익이 있는 제도
- 서비스: 증명서 발급, 신고, 신청 등 행정 처리
예시
- 청년 월세 지원 → 혜택
- 주민등록등본 발급 → 서비스
👉 지원금을 찾을 때는 반드시 ‘혜택’ 메뉴를 중심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2️⃣ ‘신청’ vs ‘접수’ vs ‘신고’
- 신청: 지원금·자격 부여를 요청하는 행위
- 접수: 서류를 제출해 절차를 시작하는 단계
- 신고: 의무적으로 사실을 알리는 행위
실제 적용
- 보조금 신청 → ‘신청’
- 출생 신고 → ‘신고’
- 조기폐차 서류 제출 → ‘접수’
3️⃣ ‘대상자’, ‘수급자’, ‘선정자’
- 대상자: 요건상 가능성이 있는 사람
- 선정자: 심사 후 최종 확정된 사람
- 수급자: 실제로 혜택을 받은 사람
👉 ‘대상자’라고 해서 반드시 돈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4️⃣ ‘보조금’과 ‘바우처’
- 보조금: 현금 또는 정산 방식, 사후 관리 가능
- 바우처: 사용처가 정해진 이용권 형태
예시
- 전기차 구매 보조금 → 보조금
- 에너지 바우처 → 바우처
5️⃣ ‘국비’, ‘지방비’, ‘매칭 지원’
- 국비: 중앙정부 예산
- 지방비: 지자체 예산
- 매칭: 국비+지방비 함께 지원
👉 전기차·조기폐차 지원은 대부분 국비+지방비 매칭 구조입니다.
6️⃣ ‘온라인 신청’ vs ‘방문 신청’
- 온라인 신청: 정부24 또는 전용 시스템
- 방문 신청: 주민센터·지자체 부서 직접 방문
일부 제도는 온라인 신청 후 방문 서류 제출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7️⃣ 정부24 이용 시 가장 많이 착각하는 포인트
- ‘검색 결과 있음’ ≠ ‘현재 신청 가능’
- 중앙정부 제도라도 지자체 추가 조건 존재
- 예산 소진형 제도는 조기 종료 가능
마무리 정리
정부24는 정보를 모아둔 플랫폼이지,
모든 지원금을 자동으로 알려주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용어를 정확히 이해해야 실제 혜택으로 연결됩니다.
이 글은 앞으로 보조금·지원금 콘텐츠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기준 가이드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