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목차
창업 1년 차,
보조금은 이미 끝났다고?
가장 많이 놓치는 정부 지원금 정리

소상공인 창업 1년 차에 가장 많이 놓치는 정부 보조금 정리.
경영안정, 디지털 전환, 고용 지원, 지자체 보조금까지 실무 기준으로 한눈에 안내합니다.
창업 1년 차는 묘한 시기입니다.
“이제 초기는 지났다”는 생각 때문에
보조금 대상에서 벗어났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1년 차에만 가능한 보조금·지원 제도도 적지 않습니다.
① 경영안정 지원금 (1년 차도 가능)
- 대상: 매출 변동·고정비 부담이 있는 소상공인
- 내용: 임대료·공과금·운영비 지원
- 형태: 현금 또는 바우처
📌 “창업 초기만 가능”하다고 생각해 신청을 놓치는 대표 사례입니다.
🔗 확인 경로: 정부24 보조금24
https://www.gov.kr/portal/rcvfvrSvc/main
② 디지털 전환·스마트 상점 2차 지원
POS·키오스크·온라인 판매 지원은
1차 사업 미선정자 또는 기존 수혜자 대상 추가 모집이 자주 있습니다.
- 온라인 주문·배달 시스템
- 매장 자동화·고객 관리
🔗 소상공인24
https://www.sbiz24.kr
③ 고용 연계 인건비 지원금
창업 1년 차는
첫 직원을 채용하는 시점과 겹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청년·취약계층 고용 시 인건비 지원
- 4대 보험료 일부 지원
🔗 고용노동부 지원제도
https://www.moel.go.kr
④ 지자체 소상공인 보조금
가장 많이 놓치는 영역입니다.
중앙정부보다 경쟁률 낮고 체감 효과는 더 큰 경우가 많습니다.
- 지역 상권 활성화 지원
- 임대료·시설 개선
- 지역화폐 연계 사업
📌 시·군·구청 홈페이지 ‘소상공인 지원’ 메뉴 필수 확인
⑤ 교육·컨설팅 연계 보조금
“교육은 필요 없다”고 생각해 지나치기 쉽지만,
교육 이수 후에만 신청 가능한 보조금도 많습니다.
- 세무·노무·마케팅 컨설팅
- 상권 분석·경영 진단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https://www.semas.or.kr
⑥ 재도약·성장 단계 지원 사업
창업 1년 차는 ‘초기’가 아닌 ‘성장 단계’로 분류되는 순간입니다.
- 매출 확장 지원
- 브랜드·마케팅 고도화
- 수출·온라인 판로
⑦ 정책자금 추가 신청 기회
정책자금은 1회로 끝나지 않습니다.
- 운영 성과가 생기면 조건 완화
- 금리·한도 재산정 가능
🔗 중소벤처기업부
https://www.mss.go.kr
창업 1년 차가 보조금을 놓치는 진짜 이유
- ✔️ “이제 대상이 아닐 것”이라는 착각
- ✔️ 매출·운영에만 집중
- ✔️ 지자체 정보 미확인
마무리 정리
창업 1년 차는
보조금이 끝나는 시기가 아니라
제도가 달라지는 시기입니다.
이 시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버티는 사업과 성장하는 사업이 갈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