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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자연인이다 62회 | 억만금보다 값진 산중생활

moneytrai2n 2026. 1. 28. 03:38

해발 700m 산꼭대기 전경 관련 사진

돈을 버리고 얻은 진짜 부자 같은 삶

 

MBN 나는 자연인이다 62회 방송정보. 

억만금보다 값진 산중생활을 선택한 자연인 유00 씨의 이야기. 2013년 11월 13일 방송.

 


📺 나는 자연인이다 62회 방송정보

  • 회차 : 62회
  • 방송일 : 2013년 11월 13일 (수)
  • 방송시간 : 밤 10시
  • 방송채널 : MBN

👉 MBN <나는 자연인이다> 공식 프로그램 페이지 바로가기

👉 MBN 나는 자연인이다 <유튜브> 62회 바로가기


🌄 억만금보다 값진 산중생활

대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자연인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순도 100% 힐링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

 

예순두 번째 자연인은

자연인 유00 씨(60).

산속 생활 5년 차의 그는

자신을 ‘행복한 거지’라 소개한다.

 

 

 

 

 

 

 


🏙️ 돈과 권력을 내려놓은 선택

자연인은 도시에서 20년 넘게

사업가이자 중소기업체 사장으로 살아왔다.

 

많은 돈과 권력을 가졌지만

지인들은 투자를 미끼로 그를 배신했고,

사람들이 자신을 돈으로만 판단하는 시선에

깊은 회의를 느끼게 되었다.

 

결국 그는

돈만 쫓아 살아온 지난 세월을

과감히 버리기로 결심한다.

 

남아 있던 재산은 가족들에게 남겨주고,

자신은 돈 한 푼 없이

빈손으로 산에 들어왔다.

 


🏕️ 해발 700미터, 행복한 거지의 삶

현재 자연인이 살고 있는 곳은

해발 700미터 산꼭대기.

 

비닐하우스로 지은 작은 보금자리에서

자연인은 매일을 유쾌하게 살아가고 있다.

 

도시에서의 부유했던 삶과는 전혀 다른 이곳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억만금을 줘도, 황금을 줘도 자연과는 절대 안 바꾸지!”


 

🌱 산이 내어준 소소한 행복

산꼭대기에 자신만의 아늑한 둥지를 만들고,

자연이 주는 선물을 밑거름 삼아

소소한 행복을 누리고 있다는 자연인.

 

산꼭대기에 펼쳐진

상상도 못 할 만큼 드넓은 텃밭을

홀로 묵묵히 가꾸며

채소와 곡식들을 자식처럼 키우고 있다.

 

그의 표정과 행동 하나하나에는

늘 유쾌함과 긍정의 에너지가 묻어난다.

 


👨‍👩‍👧‍👦 산에 살며 더 커진 가족에 대한 마음

하지만 자연인에게도

마음 한켠의 걱정이 있다.

 

바로 도시에서 살고 있는 가족들에 대한 그리움.

 

철마다 알알이 영근 채소와 곡식들을

가족들에게 보내며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라도 씻어본다고 한다.

 

자신의 행복을 찾아 선택한 산 생활이지만

혼자만 편하게 사는 것 같아

가족들에게 늘 미안한 마음뿐이라고 전한다.

 

 

 

 

 

 

 


🍂 진짜 행복을 알게 된 인생 2막

사장이란 감투를 쓰고 살 때는

알 수 없었던 진정한 행복.

 

산에 살면서 비로소

삶의 본질을 깨닫게 됐다는 자연인 유00 씨.

 

돈과 권력을 버리고 얻은

자연 속에서의 자유와 평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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